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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국민의힘 “방탄·네탓 얼룩진 최악의 국감...해법은 ‘라임·옵티머스 특검’ 뿐”
등록날짜 [ 2020년10월26일 15시34분 ]
글 신혁, 영상 배희옥·김대왕·백대호
 
 

【팩트TV】국민의힘이 오늘로 사실상 마무리 되는 21대 국회 첫 국정감사를 자료제출 거부와 방탄국감, 네탓국감으로 얼룩진 ‘최악의 국감’으로 평가하면서 “신뢰 회복을 위한 방법은 라임·옵티머스 특검밖에 없다”고 주장했다. 
 
최형두 국민의힘 원내대변인은 26일 국회 소통관에서 브리핑을 열고 “정부·여당이 합작한 최악의 국정감사”라며 “헌법과 법치는 실종되고 국민 신뢰도 허물어졌다”면서 이같이 말했다.
 
이어 “174석의 거대 여당은 핵심 증인 채택을 거부하고 야당의 정당한 감사를 방해하는 등 역대급 방탄 국감을 조장했다”며 “국회 제1당 역할은 외면하고 정부 방어에만 골몰한 것”이라고 주장했다.
 
나아가 감사원의 월성1호기 경제성 평가 관련 감사 결과를 거론하며 “심야에 군사작전 하듯 공문서 파기라는 증거인멸을 감행했던 정부가 국회를 상대로 보란 듯이 자료 제출을 거부하고 늑장을 부렸다”고 비난했다.
 
또한 추미애 법무부 장관의 수사지휘권 발동에 대해선 “검찰을 법무부 수사국으로 전락시키더니 라임·옵티며스 사태는 윤석열 탓이라며 팔다리 다 잘린 검찰총장에게 온갖 책임을 떠넘기려 안달했다”고 주장했다.
 
그러면서 “국회가 신뢰를 회복하려면 방법은 특검뿐”이라며 “국민의힘은 라임·옵티머스 특검을 거부하는 정부 여당을 규탄하고 특검 관철을 위해 총력을 다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한편, 초선인 최형두 의원은 국감이 시작 되기 전은 지난 5일에 국민의힘 원내대변인으로 국회 소통관에서 정부여당이 핵심증인의 채택을 줄줄이 거부하고 있다고 비판하면서 ‘지금까지 이런 국감은 없었다’고 비난한 바 있다. 그는 초선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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