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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한미동맹 균열’ 떠들던 한국당 어쩌나? 민주당 “트럼프 방한, 두터운 한미공조 의미” 묵직한 한방
등록날짜 [ 2019년05월16일 17시58분 ]
 
 
더불어민주당은 16일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6월 말 방한과 관련 “한미공조를 바탕으로 북미대화의 물꼬를 트는 계기가 되길 희망한다”고 밝혔다.
 
이해식 민주당 대변인은 이날 국회 정론관에서 현안 브리핑을 통해 “청와대가 트럼프 대통령이 내달 하순 일본에서 열리는 주요 20개국 정상회의를 계기로 방한해 문재인 대통령과 한미정상화담을 가질 것이라고 밝혔다”며 이같이 말했다.
 
이어 야당의 한미공조 균열 주장을 일축하면서 “이번 방한은 1년 7개월 만에 이뤄지는 두 번째 방한이자 2개월 만의 한미정상회담”이라며 “그만큼 한미 정상들이 수시로 만나 한반도 정세에 관한 의견을 조율한다는 뜻이자,  한미공조가 두텁다는 것을 의미한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하노이 회의 불방 이후 북미 관계가 긴장의 도를 더해 가는 상황에서 트럼프 대통령의 방한은 시기적으로 큰 의미가 있다”며 “북미 간 협상 재개를 위한 한미 양국의 공조 방안이 적극 논의될 수 있기를 희망한다”고 말했다.
 
한편, 자유한국당 강효상 의원은 지난 9일 “미국 트럼프 대통령이 5월 말 일본 방문 뒤 한국에 들르지 않을 경우 한미동맹 균열의 시그널로 읽힐 수 있다”고 주장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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