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쪽지신고하기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영상] 자유한국당, 청와대 경호처장 가사도우미 논란에 “박찬주 인민재판 하더니…관사 없애라”
등록날짜 [ 2019년04월09일 18시22분 ]
 

자유한국당은 9일 주영훈 경호처장의 가마도우미 논란에 대해 “경호처장 관사가 황당무계한 갑질의 전당이 됐다”고 비난했다.
 
전희경 한국당 대변인은 이날 국회 정론관에서 논평을 통해 “박찬주 전 육군대장은 공관병에게 갑질을 했다며 적폐세력으로 몰아 인민재판의 재물로 삼더니 경호처장의 갑질사건에는 무엇이라 말할 것이냐”며 이같이 밝혔다.
 
이어 공직자로서 비난을 감내하겠다는 주 처장의 발언에는 ‘뻔뻔함의 극치’ ‘갑질 뒤 선비 흉내’ 등 질타를 쏟아내면서 “문재인 정권의 위선은 멀쩡한 사람들에게 공포의 대상이다. 거짓말 끝에 자신마저 속이는 지경에 이르지 않고선 저토록 당당할 수 있는가라는 생각마저 든다”고 비판했다.
 
그러면서 “집권 2년도 채 되지 않아 청와대가 온갖 부정, 부패, 갑질의 온상이 되고 있다. 문정권에 필요한 것은 조속한 치료다”라면서 “박찬주 전 대장에게 보였던 집요함의 반이라도 당장 보이길 바란다”며 “우선 한달음에 공관병을 폐지했듯 갑질의 장으로 전락한 관사들을 없애라”고 말했다.



 

[영상제보 받습니다] 진실언론 팩트TV가 독자 여러분의 소중한 제보를 받습니다.
뉴스 가치나 화제성이 있다고 판단되는 영상을 (facttvdesk@gmail.com)으로 보내주시면
적극 반영하겠습니다.
.
올려 0 내려 0
팩트TV 보도국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트위터로 보내기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영상] 김도읍-오신환 “이미선 후보자, 지방대 출신 40대 여성 외엔 ‘헌법재판관’ 자격 없다” (2019-04-12 11:32:47)
[영상] 故 노회찬 ‘삼성개혁’ 유지 이은 여영국 “삼성화재, 애니카 조사원 ‘직접고용-업무우선배정’ 보장하라” (2019-04-09 18:13: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