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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과천과학관, 27일 ‘SF시네마&토크’ 개최
등록날짜 [ 2015년10월06일 14시17분 ]
 
【팩트TV】국립과천과학관이 오는 27일부터 국내 정상급 과학자들과 함께 SF영화를 과학의 시선으로 풀어보는 과학토크콘서트 ‘SF시네마&토크’를 개최한다.
 
국립과천과학관(관장 김선빈)은 “올해로 6회째를 맞이하는 국내 최대 SF과학축제 ‘SF2015, Science & Future’의 메인 프로그램으로 SF영화를 관람하고 국내 정상급 스타 과학자들과 영화 속 과학이야기를 풀어보는 ‘SF시네마&토크’를 27일부터 다음달 1일까지 국립과천과학관 어울림홀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SF시네마&토크’는 SF영화와 과학기술에 대한 관심을 높이고 미래 과학꿈나무를 양성하기 위해 마련된 프로그램으로 ‘메트릭스’와 ‘인셉션’ 등 SF영화 7편을 엄선해 물리학적으로 증명된 가상세계 이론, 꿈에대한 과학적 진실, 타임루프의 과학적 가능성 등 다양한 영화 속 궁금증을 풀어준다.
 
(사진제공 - 국립과천과학관)


오는 31일에는 물리학자 김상욱 부산대 교수와 영화평론가 주성철 ㈜씨네21 편집장이 영화 ‘메트릭스’에 등장하는 과학적, 철학적 논쟁거리들을 알기 쉽게 풀어 줄 예정이다.
 
이어 다음 달 1일에는 국내 정상급 뇌과학자 정재승 KAIST 교수와 영화전문기자 김도훈 허핑턴포스트 코리아 편집장이 영화 ‘인셉션’을 통해 바라 본 꿈과 현실, 인간의 뇌에 대한 심도있는 이야기를 나눈다.
 
이 외에도 국내 최초의 이족보행로봇 휴보를 개발한 오준호 KAIST 교수와 ‘라디오스타’ 등 방송출연으로 일반인들에게 널리 알려진 한재권 한양대 교수는 영화 ‘빅히어로’ 속 로봇 기술과 로봇과 인간의 관계에 대한 다양한 이야기를 풀어낼 예정이다.
 
또한, 올해에는 유아나 어린이, 가족 모두 ‘SF시네마&토크’에 참여할 수 있도록 애니메이션과 영화가 고루 배치되어 있어, 아이의 연령대에 따라 맞춤형 선택이 가능하다는 점이 큰 특징이다.
 
귀여운 캐릭터와 경이로운 상상력이 돋보이는 7편의 단편애니메이션을 엄선하여 만든 ‘단편애니퍼레이드’는 어린이뿐만 아니라 성인들에게도 따뜻한 꿈과 상상의 메시지를 전달해줄 것이다.
 
뿐만 아니라 40년 전 가상세계에 대한 사람들의 상상력을 엿볼 수 있는 영화 ‘이색지대’는 국내에 잘 알려지지 않은 SF수작으로, SF마니아라면 절대 놓칠 수 없는 기회의 장이 될 것으로 보인다.
 
김선빈 국립과천과학관장은 “SF2015 SF시네마&토크가 과학을 통해 SF영화를 즐기는 새로운 방법을 제시하고, 스타 과학자와의 만남을 통해 학생들이 과학에 대한 꿈을 키울 수 있는 소중한 기회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SF시네마&토크’와 ‘SF2015’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SF2015 공식 홈페이지(http://sf2015.sciencecenter.go.kr)와 블로그(http://sfsciencefestival.blog. me)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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