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팩트TV, 친일파 후손이 아직도 친일? 친일청산 옴니버스영화 제작키로
사과도 없이 친일행위 이어가는 친일파와 후손들 70명 담는다
등록날짜 [ 2015년08월17일 09시47분 ]
김태일 기자
 
【팩트TV】 8.15 광복 70주년을 맞은 지금도 대한민국은 친일청산에 대한 목소리가 가시지 않고 있다. 
 
팩트TV는 15일 친일잔재 청산을 위해 ‘81570 프로젝트’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팩트TV는 ‘81570 프로젝트’를 통해 8.15 광복 70주년을 맞아 정계, 재계, 언론계, 문화계 등 사회 전반에 걸쳐 일제강점기 시절 친일행위로 물려 받은 권력과 부를 움켜쥐고 아직도 친일 행각을 서슴치 않고 있는 친일파와 자손들 70명을 선정해 그들의 백태를 영상으로 담아 기록하는 옴니버스 영화를 제작한다고 밝혔다.
 
‘81570 프로젝트 기획단’(이하 기획단) 관계자는 “대한민국의 역사를 왜곡하고 정기를 훼손하는 친일파 후손들을 고발하여 사회에 만연한 친일행위 미화와 정당화에 쐐기를 박겠다”는 취지로 이번 영화를 기획하고 있다고 밝혔다.
 
또한 기획단 관계자는 “이번 친일청산 옴니버스영화는 70편의 미니다큐를 모아 하나의 옴니버스영화로 만들어지며 친일행위를 이어가고 있는 친일파와 후손 70명을 선정해 한 명 당 1편의 미니다큐가 제작된다”고 말했다.
 
한편 기획단은 8월 말경에 자세한 제작계획을 발표하고 ‘81570 프로젝트’ 홈페이지(http://www.81570.net)를 열어 제작과정과 상영계획을 공개하고 제작비는 크라우드펀딩을 통해 마련할 계획이라고 한다.
 
기획단 관계자는 “향후 일정과 자세한 소식은 팩트TV 홈페이지와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를 통해 공지할 예정이며 국민들의 많은 관심과 응원을 바란다”고 밝혔다.
 
[팩트TV후원 1877-0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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