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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 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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ㅁㄴㅇㄹ 11.06 13:36
진성준의원. 의정활동은 그럭저럭 하는것 같은데 당직인 전략기획위원장 역할은 영 아니네.
다른 사회단체나 노총등과 비교하면 모든 투쟁의 전략과 전술을 총기확하고 지휘하는 투쟁국장 같은 자리인데,
여태껏 대여투쟁 하는걸 보면 대체 그냥 보여주기를 하는건지 정말 모든걸 걸고 결의에 차서 하는건지 많이 의심스러움.
이럴땐 되든 안되든 이미 말을 뱉었으니 끝까지 찔러보는게 맞는거임.
아니면 첨부터 내부계획으로만 갖고있고 외부발설을 하지말든가.
이러니까 웃음거리가 되는거임. 당지지율은 또 떨어지고...어휴...
투쟁방식이 너무약함. 그리 유약하게 하니 판판이 깨지는 것.
서명에 소규모 문화제, 단식도 삭발도 없는 국회 실내농성
어차피 개누리들은 닭년 꼭두각시들인데 국회에서 농성하면 뭐할껀가?
차라리 대규모 장외집회를 열든가, 청와대 분수대 가서 노숙농성을 하든가
이렇다 할 위력시위를 보인적이 있는가?
어제 김갑수 형님이 그러데? '사람들은 센놈에 붙는다. 세상을 뒤집을 힘을가진 센놈에 표를준다'
이 말이 정답임. 매사 물러터지니 당 지지율이 안오르는것.
스스로 세져야 바람몰이도 자연히 될것 아닌가.
곰곰히 생각해봐도 진의원은 이자리에 안어울림. 스스로 사퇴하고 야성 강하고 투쟁력 강한 의원으로
전략기획위원장 세우길 바람. 이럴땐 존재감없는 486들이 참 실망스러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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