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름 비밀번호
도배방지키
 25259433

댓글 1 예비 베플
작성자
숨기기

시간순 | 추천순 | 반대순
해영 11.09 00:21
역시 그의 말엔 칼날이 서 있다. 두부를 잘라도 자투리는 없을 듯한 명확함. 손바닥으로 하늘을 가리는 건 눈앞만보는 사람들이 존재하던 옛날엔 잠시잠깐 통했을지도… 지금 시대의 다원주의의 인정과 고등교육자들의 거시적 안목을 간과하는 일임은 이미 증명되고 있다. 당연하지만 박수를 보낸다. 그럼 이걸 풀어내는 방법은 뭐가 될까? 삭제
1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