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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바마는 '부자증세', 박근혜는 담배값·연말정산 대란 '꼼수증세'
[팩트9뉴스] 오프닝(1.22)-오바마는 '부자증세', 박근혜는 담배값·연말정산 대란 '꼼수증세'
등록날짜 [ 2015년01월23일 10시05분 ]



  

【팩트TV-팩트9뉴스】오프닝(1.22)-오바마는 '부자증세', 박근혜는 담배값·연말정산 대란 '꼼수증세'
 

진행 : 정운현 보도국장 겸 앵커

정운현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중산층은 보수-진보를 떠나 모든 정부가 추구하는 목표랄 수 있습니다. 중산층이 튼튼해야 소비가 유지되고 또 세금도 잘 걷히는 법입니다. 그러나 한국에서는 이런 중산층이 사라진지 이미 오래됐습니다. 이유는 정부의 상위 1% 가진 자와 대기업 위주의 정책을 편 탓입니다. 새정치민주연합 김기준 의원이 국세청에서 제출받은 ‘최근 5년간 공제감면세액 상위 1,000대 법인의 법인세 신고현황’ 자료에 따르면, 2013년 기준으로 전체 법인세 감면액은 9조 3천 억원으로. 이 가운데 상위 10대 기업이 46%를 차지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부자감세의 산 증거라고 하겠습니다. 오바마 미국 대통령은 20일 신년 국정연설에서 이렇게 말했습니다.“특정 소수에게만 좋은 경제를 택할 것인가, 노력하는 모든 사람의 소득과 기회를 확대하는 경제를 택할 것인가. 답은 자명하다. 중산층 경제다.” 오바마 대통령의 결론은 중산층을 살리기 위한 ‘부자증세’입니다.  
소득이 많은 사람이 세금을 많이 내는 것은 지극히 당연한 일입니다.‘연말정산 대란’을 맞아 허둥대는 당정을 보자니 한심하기 그지없군요.
1월 22일 목요일, 오늘 순서 시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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